철의 장인들 엔진부품을 만들다

박진희의 나의 현장 이야기(2) 대한이연지회
2010년 04월 27일 (화)
박진희 //--> edit@ilabor.org//-->
독일의 기술이 세계에 인정받는 데에는 또 다른 비결이 있다. 바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마이스터(Me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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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란 말 참 좋다

‘노동자’란 말 참 좋다
박진희의 나의 현장 이야기(1) SLS조선지회
2010년 03월 31일 (수)
박진희 //--> edit@ilabor.org//-->
금속노조가 발행하는 종이신문 <금속노동자>165호부터 박진희의 ‘나의 현장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약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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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518 30주년

<사진설명> 5월 15일, '518 정신계승 30주년'을 맞아 금남로에서 진행된 전국노동자대회를 마치고 광전위원회 사무실로 이동한 회원들이 소통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진지한 논의를 이어갔으며(아래 사진), 다음 날에는 오전 10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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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씨 죽음 "삼성이 죽이고 정부가 방조했다"

삼성반도체 백혈병 피해자 고 박지연씨 마지막 가는 길 '아가...우리 아가 어디가니...' 지난달 31일 삼성반도체에서 일하다 백혈병을 얻어 사망한 故 박지연씨의 발인식이 2일 오전 서울강남성모병원에서 열렸다. 발인식에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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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양레미콘 노동자 나흘째 목숨 건 고공시위

'계약해지는 살인이다' 25일 오전으로 나흘째 경기 용인시 수지구 광교신도시 공사현장에서 65m 높이의 타워크레인 고공농성에 돌입한 동양광주레미콘분회 소속 두명의 조합원 한 조합원이 크레인 난간에 서서 투쟁 구호를 외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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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기름밥 청춘

정기훈 기자 ⓒ 매일노동뉴스 저기 푸른색 작업복에 찌든 기름때는 꼭 '밥값'이었다. 조선소 고된 일은 한 가족을 먹여 살릴 만큼이었다. 때론 호기 좋게 최신형 텔레비전을 들이고 집을 넓혔다. 가족 태울 요량으로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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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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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몇일 동안 우형이가 어린이집 봄방학을 해서요... 집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어제 맹글어준 오무라이스..... 하도 밥을 먹지 않아서 말입니다. 미칠지경입니다. 열심히 맹글어도 않먹으니 할 말이 없고, 화까지 막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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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평생교육노조 정기대대 및 7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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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지 정리해고 분쇄 2주년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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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철도파업은 제2의 대구참사 막기위한 것"

궤도연대,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7주기 사진전' 열어 작년에 진행된 철도노조 파업에 대해 허준영 철도공사 사장이 파업을 유도했다는 노조측의 주장과 불법파업이었다는 정부의 주장이 맞서고 있는 가운데, 전국궤도노동조합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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