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월례교양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니 동지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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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의 줄다리기, 아직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복수노조와 전임자 임금문제에 대한 비판과 대응방안을 중심으로)
-. 취지
복수노조는 헌법상의 단결권 보장원리에 입각하여 자유롭게 보장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법률로써 제한당해 왔으며, 전임자 임금 문제 역시 노-사간의 자율교섭을 통해 결정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통제하겠다는 발상이 13년 동안 이어져 온 줄다리기였으며, 마침내 MB정권은 자본의 손을 들어 주는 것으로 마침표를 찍고자 한다.
물론 국회에서 통과되었다고는 하지만 효력이 개시되는 시행시기가 전임자 문제는 올 7월 1일 부터이고 복수노조 역시 2011년 7월 1일 이후부터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미 일단락 되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즉 그만큼의 시간동안 총노동의 결집과 이를 통한 면밀하고도 위력적인 대응전략이 수립하고 조직해야 한다는 과제가 놓여 있는 것이다.
이에 본 회에서는 3월 월례교양을 통해 이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고 세부적인 대응과제가 도출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토론회를 개최한다.
-. 일시 : 2010년 3월 30일(화) 19시
-. 장소 : 사회대안포럼 강의실
-. 발제자 : 정광진(전국노동자회 운영위원장) -. 토론자 : 1. 신현창(GM대우 비정규직지회 지회장) 2. 김정섭(서울도시철도노조 정책실장) 3. 최승현(노무법인 삶 공인노무사)
2010. 03. 21.
"차이와 차별을 뛰어 넘어 노동자는 하나다" 자본주의에 대한 보편적 반대와 의제적 개입을 향한 전국노동자회(직인생략)
알림 
발제문은 공문철에 게시하니 참고바라며, 토론자들의 토론문은 당일 현장배포 후 홈피에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