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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화정이가 서울에 일이 있어 간적이 있습니다. 우형이랑 간만에 둘이 집에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하기로 했던것이 작업조건이 영 아니어서....그냥 왔습니다.
컴퓨터 게임 설치해서 한 2시간 놀았습니다..
아파트 단지안에 있는 운동장 비슷한 곳에서 자건거 타기....이젠 보조바퀴없이도 잘 탑니다....
일요일에는 유기농 토마토로 직접 쏘스를 만들어서..가래떡도 약간 넣고...돼지고기도 갈아서 넣어서....스파게티를 맹글어 줬습니다..
한참 잘 먹다...엄마생각이 낳는지 그만 먹겠다고 합니다...
엄마꺼라고 남겨놓는다고.....음...화정이는 해물스파게티만 좋아합니다..
그래서 왜 아깝게 남기냐고 내가 다 먹었습니다....
아침에 일하기로 했던것이 작업조건이 영 아니어서....그냥 왔습니다.
컴퓨터 게임 설치해서 한 2시간 놀았습니다..
아파트 단지안에 있는 운동장 비슷한 곳에서 자건거 타기....이젠 보조바퀴없이도 잘 탑니다....
일요일에는 유기농 토마토로 직접 쏘스를 만들어서..가래떡도 약간 넣고...돼지고기도 갈아서 넣어서....스파게티를 맹글어 줬습니다..
한참 잘 먹다...엄마생각이 낳는지 그만 먹겠다고 합니다...
엄마꺼라고 남겨놓는다고.....음...화정이는 해물스파게티만 좋아합니다..
그래서 왜 아깝게 남기냐고 내가 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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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이는 갈수록 아빠 판박이처럼 보이네요.. 저 눈웃음은 언제봐도 매력덩어리...